하이코 시술 부작용 사례

콧등과 비주에 갈퀴가 있는 실을 넣어서 코의 길이와 높이를 늘리려는 시술입니다.
실 삽입과 함께 필러를 함께 주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이 매우 굵고 거칠어서 피부를 뚫고 나오거나 손상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러가 함께 들어간 경우 염증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코끝에서 실이 뚫고 나와 피부가 파이고 흉이 남았습니다.
콧등이 하이코 실이 여러 겹으로 뭉쳐 있어서 콧등이 단단하고 뚱뚱합니다.
코가 위로 들렸으며 코끝이 염증반응으로 빨갛게 되었습니다.
콧등과 코끝이 연결되지 않고 턱이 생겼습니다.

미간이 너무 높고 콧등과 코끝이 자연스럽지 않으며 코 끝이 들렸습니다.

대부분 개방형 절개가 필요하고, 실이 많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야 모두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후 코끝 모양과 콧대 높이를 자가조직으로 재건합니다.

콧등과 코끝에서 나온 하이코 실이 50여 개 정도 였으며
이를 제거하고 나니 콧등이 날씬하고 부드럽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