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ureSMAS 깊이
울쎄라는 4.5mm 트랜스듀서로 SMAS·근막 깊이에 초점화된 초음파 에너지를 모아 마이크로 코아글레이션 존(TCP)을 형성합니다. SMAS 층은 안면 처짐의 핵심 구조물로, 이 층의 수축이 표면 라인을 끌어올리는 효과로 이어집니다. 1.5mm·3.0mm 트랜스듀서도 부위에 따라 조합됩니다.
service / Thermage
울써마지
울쎄라와 써마지를 함께 진행하는 결합 비수술 리프팅
Why Lisoom
울써마지는 초음파 리프팅인 울쎄라(Ultherapy)와 단극성 고주파 장비인 써마지(Thermage FLX)를 같은 날 함께 진행하는 복합 비수술 리프팅입니다.
울쎄라는 집속 초음파로 SMAS·근막 깊이(약 4.5mm)의 처짐을 다루고, 써마지는 약 6.78MHz 단극성 RF로 진피 전반의 콜라겐 수축·재생을 자극해 작용 깊이가 서로 보완됩니다.
SMAS 처짐과 진피 탄력 저하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 두 깊이를 한 번에 다루도록 설계하며,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어 진료에서 결합 여부와 강도를 정합니다.
First Nose Profile
울써마지 전후사진
DESIGN PRINCIPLE
울쎄라는 4.5mm 트랜스듀서로 SMAS·근막 깊이에 초점화된 초음파 에너지를 모아 마이크로 코아글레이션 존(TCP)을 형성합니다. SMAS 층은 안면 처짐의 핵심 구조물로, 이 층의 수축이 표면 라인을 끌어올리는 효과로 이어집니다. 1.5mm·3.0mm 트랜스듀서도 부위에 따라 조합됩니다.
써마지는 6.78MHz 단극성 용량성 고주파를 Total Tip 4.0cm²로 진피 전반과 피하 결합조직에 전달해 콜라겐 즉시 수축과 장기 재생을 자극합니다. AccuREP 알고리즘과 Comfort Pulse Technology, 표면 냉각이 동시에 작동해 표피를 보호하면서 진피층에 열을 집중합니다. 일반적으로 600~900샷 범위에서 운영됩니다.
두 깊이를 한 번에 다루도록 같은 날 결합해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울쎄라 → 써마지 순서로 적용해 SMAS 층 자극 후 진피 전반을 다루며, 영역과 깊이의 중복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합니다. 시술 총 시간은 90~120분 정도입니다.
두 시술을 함께 받는 만큼 각 강도를 단독 시술 대비 조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같은 영역에 두 종류 열 자극이 누적되기 때문에 부기·회복 부담이 단독보다 큰 편이며, 환자분 피부 두께와 회복 특성에 맞춰 보수적으로 설계합니다.
OUR PRINCIPLE
결합 시술일수록 사전 설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두 시술을 결합한다고 결과가 두 배가 되지는 않으며, 강도와 영역 분배를 환자별로 다시 정해야 안전과 결과가 함께 잡힙니다. 리숨에서는 시술 담당 김진영 원장이 1:1 진료에서 두 깊이가 모두 필요한 상태인지부터 평가합니다.
두 층 설계
리숨에서는 진료 단계에서 처짐 깊이와 진피 탄력 저하 정도를 분리해 평가합니다. SMAS 처짐이 주된 문제인지, 진피 탄력 저하가 주된 문제인지에 따라 결합 비중이 달라지며, 한쪽이 압도적이면 단독 시술이 더 적합한 경우도 있습니다. 항노화 피부 영역에서 누적된 깊이별 평가 기준으로 결합 여부와 비중을 결정합니다.
균형 강도
두 시술을 함께 받는 만큼 각 강도를 단독 시술 대비 조정하고, 같은 영역에 누적되는 총 자극량을 안전 범위 안에서 관리합니다. 무리한 동시 고강도 적용은 회복 부담만 키우고 결과 이득이 작은 경우가 많아 보수적인 강도 분배를 우선합니다. 시술 중 환자분 반응을 보면서 조정합니다.
일상 복귀 직후
비수술이라 시술 직후 일상 복귀가 가능하지만, 단독 시술 대비 부기와 당김이 좀 더 느껴질 수 있어 진료에서 회복 일정을 함께 안내합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는 분께는 시점 조정을 권하며, 1~2주 안정 후 가장 자연스러운 변화 단계를 기대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NOTICE
PROCEDURE DATA
시술 기본 정보
FOR WHOM
이런 경우 상담을 권합니다
05 Recommended Cases
Doctor's Note
두 시술을 결합한다고 결과가 두 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날 진행되는 만큼 강도와 깊이를 환자별로 다시 설계해야 안전과 결과가 같이 잡힙니다. 학술적으로 검증된 범위 안에서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두 깊이가 모두 필요하지 않다면 굳이 결합을 권하지 않는 것이 리숨의 원칙입니다.
PROCEDURE FLOW
01
PHASE I
SMAS 처짐 깊이와 진피 전반 탄력 저하를 분리해 평가하고, 두 깊이가 모두 필요한 상태인지부터 판단합니다.
02
PHASE II
울쎄라와 써마지 각각의 강도와 영역, 적용 순서를 정하고 누적 자극량을 안전 범위 안에서 분배합니다.
03
PHASE III
표면 마취 후 울쎄라로 SMAS 깊이를 다룬 뒤 써마지로 진피 전반을 가열하며, 총 90~120분가량 진행됩니다.
04
PHASE IV
단독 대비 다소 큰 회복 부담을 고려한 안정 일정과 1~2년 주기의 재시술 시점을 안내합니다.
FREQUENTLY ASKED
상담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Lisoom Channel
Column
울쎄라는 집속 초음파(MFU-V)를 1.5·3.0·4.5mm 깊이에 점 단위로 모아 열 응고점(TCP)을 만듭니다. 특히 4.5mm 트랜스듀서는 안면 처짐의 핵심 구조인 SMAS·근막 층에 작용해 처진 라인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자극합니다. DeepSEE 실시간 초음파 영상으로 조직 구조를 보며 깊이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SMAS·근막 깊이(약 4.5mm)에 초점 작용 1.5·3.0·4.5mm 깊이별 트랜스듀서 선택 열 응고점(TCP)으로 처짐 라인 자극 DeepSEE 영상으로 깊이 설계
써마지는 약 6.78MHz 단극성 고주파(RF)를 Total Tip으로 진피 전반과 피하 결합조직에 면 단위로 전달해 콜라겐 즉각 수축과 신생 콜라겐 합성을 자극합니다. AccuREP가 임피던스를 실시간 측정해 에너지를 자동 보정하고, CPT(Comfort Pulse Technology)의 진동·냉각과 표면 냉각이 표피를 보호합니다. 울쎄라가 다루는 깊은 층과 달리 진피 전반의 탄력을 보완하는 역할입니다. 약 6.78MHz 단극성 RF로 진피 전반 면 가열 AccuREP 임피던스 실시간 보정 CPT(진동·냉각)와 표면 냉각으로 표피 보호 콜라겐 즉각 수축 + 신생 콜라겐 합성
울쎄라는 SMAS·근막 깊이의 처짐을, 써마지는 진피 전반의 탄력 저하를 다루기 때문에 다루는 노화 신호가 다릅니다. 두 깊이가 모두 필요한 경우 보완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단순히 결과가 두 배가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같은 영역에 두 종류 열 자극이 누적되므로 각 강도를 단독 시술 대비 보수적으로 조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무리한 동시 고강도는 회복 부담만 키울 수 있어, 피부 두께와 회복 특성에 맞춰 안전 범위 안에서 설계합니다.
처짐이 두드러진 분께는 울쎄라 단독이, 진피 탄력 저하만 두드러진 분께는 써마지 단독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진료에서 두 깊이가 모두 필요한 상태인지 평가한 뒤 결합 여부를 정하며,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99-4 6층 601호
(주말, 공휴일 점심시간 없음)
주차안내 건물내 주차 가능합니다.1시간 무료 주차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압구정역 3번출구 14층 CGV 바로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