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쌍꺼풀 수술 부작용 사례

노화가 진행되면 모든 조직이 위에서 아래로 처지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눈 주변의 조직은 몇 가지 이유로 가장 빨리 아래로 처지는데,
눈가와 눈꺼풀의 변화와 이마,미간의 변화는원인도 다르고, 나타나는 모습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노화로 인하여 나타나는 눈 주변의 변화에 대한 이미지와 함께
상안검, 이마거상술 등 중년 눈 성형에 대한 사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이 처져서 쌍꺼풀이 덮이게 되면 답답해 보인다고 상안검 성형을 하려고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상안검 성형, 즉 쌍꺼풀 수술을 할 때는 눈썹과 눈 사이 간격을 잘 봐야 합니다.
눈썹에서 눈틀 사이의 간격이 최소 18mm이상 되었을 때 상안검 성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좁을 때 쌍꺼풀 수술을 하면
이렇게 인상이 사납거나 답답해 보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마 거상이 해답입니다.


국원석 성형외과에서는 내시경으로 이마거상을 한지 20년 째 입니다.
이마거상술은 상당한 경험과 기술이 필요하고
이를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술입니다.
수술 방법은 1cm가량의 절개를 수직 방향으로 5개 정도 하여
이 안으로 내시경을 넣어서 내부를 보면서 수술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