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메디소비자뉴스] 구축코를 위한 ‘코재수술’, 숙련된 의료진의 맞춤 솔루션 필요
구축코를 위한 ‘코재수술’, 숙련된 의료진의 맞춤 솔루션 필요

코는 콧대의 길이와 휘어진 정도, 여러가지 각도, 코끝의 높이, 콧방울 모양 등에 따라 생김새가 천차만별이다. 호흡과 후각을 담당하는 기능적으로 중요한 신체 기관이면서, 미용적으로는 얼굴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한다. 개인마다 코 모양이 다른 만큼 코에 대한 콤플렉스도 다양하다.
그중 들창코는 대표적인 코 콤플렉스로 꼽힌다. 들창코는 코끝이 들려 있는 형태로, 정면에서 봤을 때 콧구멍이 많이 보이게 된다. 얼굴의 길이에 비해 코가 짧으면 인상이 빈약해 보일 수 있으며, 콧구멍이 보여서 촌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코 재수술 시기는 일반적으로 이전 수술의 조직 손상이 어느 정도 아물고, 피부 조직이 부드러워지는 6개월 이후로 권장된다. 단, 코 상태에 따라 코 재건수술 시기는 달라질 수 있다.
들창코 재수술을 위한 코 재성형은 들창코, 구축코의 유형을 파악한 후, 그에 따른 솔루션을 적용해야 한다. 들창코의 유형은 코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짧고 들려 있는 경우와 코의 길이는 짧지 않지만 콧날개가 위로 당겨져 콧구멍이 많이 노출된 경우로 구분할 수 있다.
코 길이가 전체적으로 짧고 들려 있는 유형의 들창코는 실리콘 보형물을 이용한 코 성형 후 구축 현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구축코의 일반적인 형태로, 실리콘 주변에 생긴 캡슐(막)이 쪼그라들면서 주위 조직을 잡아당겨 이런 부작용이 나타나게 된다. 이 경우에는, 피막과 흉살 조직을 제거해주면서 자가연골을 이용하여 코 길이 연장을 해준다. 때로는 콧등의 높이를 유지하기 이해 실리콘을 제거하면서 기증진피로 융비술 등을 병행할 수 있다.
코의 길이는 정상이나 콧날개가 위로 당겨져 콧구멍이 많이 노출돼 있는 경우는 후천적인 변형보다 선천적 원인이 크다. 콧구멍을 덮고 있는 콧날개의 경계 부위(비익연)가 위로 올라간 형태로, 콧날개를 아래로 내려 콧구멍을 덮는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비익연이 올라간 정도에 따라 수술법을 정할 수 있으며, 코 상태에 따라 길이 연장술과 융비술 등을 병행할 수 있다.
국원석성형외과 국원석 원장은 “코 성형 후 구축 현상으로 인한 구축코 수술은 부작용의 원인과 구축 정도 등에 따라 적합한 수술 방법을 적용해야 하며, 환자의 코 모양과 이목구비, 전체적인 인상에 따른 맞춤 디자인이 필요하다”며 “이에 코재수술 성형외과 선택 시에는 코재수술 잘하는 곳이나 추천 등을 꼼꼼히 살펴본 후, 풍부한 경험을 갖춘 숙련된 성형외과 전문의가 상주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진단에 따라 적합한 수술 시기와 방법을 정한 후 정교한 수술을 진행해야 하므로, 코재수술 병원에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남자 코 재수술, 자가진피 코 수술 등의 맞춤 솔루션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도움말: 국원석성형외과 국원석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