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 진지하고 솔직한지 냉철하게 생각해 보자.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도 과연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 의학적으로 부작용 없이
또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정확하고 진솔한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아무런 문제없다든가, 원하는 데로 해준다, 뭐든지 다 된다, 알아서 해 주겠다 등
이러한 상담은 절대적으로 경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수술을 받으려고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은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있지 못하여,
원하는 데로 다 해준다든가, 다 할 수 있다고 하면 그 말에 넘어 가게 되고 의지하게 되어,
본인의 판단력이 흐려지게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