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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코재수술의 사례들 4 (실리콘이 피부나 점막을 뚫고나옴)

국원석성형외과 2020.08.05 👁 12,427




코재수술은 한번 이상의 코수술을 한 후 미용적, 기능적으로

부작용이  발생하여 교정수술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코성형 후에 발생하는 문제들로 인해 나타나는 변형은 너무나 다양해서

일일이 모든 사례들을 보여주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코는 입체 구조이면서 여러가지 조직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적인 기관입니다.

따라서 대표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어떻게 하면 재수술 후에 부작용의 재발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천공된 점막을 막아 주기 위해 입안의 점막을 채취하여 메워 주었습니다.





코끝의 모든 비대칭이 교정되었고, 코의 길이도 늘어나 콧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콧날도 뭉툭했던 모습에서 날씬하고 곧게 뻗은 모습입니다.





수술 후, 비주가 똑바르게 콧구멍의 대칭성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코의 길이가 늘어났으며, 콧등에 들어간 기증진피도 자연스럽게 자리잡았고

점막이식을 한 후에 염증반응이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코의 길이가 충분히 늘어났고 콧등선이 자연스럽게 자리잡혔습니다.











우측 비강에서 보면 보형물이 천청 쪽의 점막을 뚫고 나온 모습입니다.

크기는 8x13 mm 정도였으며, 그 주변에 염증조직이 많았습니다.




환자분은 실리콘으로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고어텍스가 나왔습니다.

우측 비강 내에서 보형물이 나온 직후 모습으로 점막 결손이 직경 4-5mm정도 보입니다.

비개방으로 보형물과 염증을 제거하였는데, 점막 결손 부위는 봉합하지 않았습니다.




보형물과 염증조직, 흉살 등을 제거하였으나 콧등이 오목 곡선으로 휘었고,

코 길이는 제거 전에 비해 약간 길어졌습니다.





보형물 및 염증 제거 후 1달 만에 재수술을 하였습니다.

재수술 목적은 코의 길이를 늘리고 코끝 모양을 날씬하고 자연스럽게 교정하는 것으로

콧등은 환자가 아무것도 넣지 않기를 원해서 융비술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수술 전, 들렸던 코가 많이 내려와서 콧구멍이 정면에서 더 이상 들려보이지 않습니다.





구축으로 인해 비주가 기울고, 비공은 비대칭, 코끝이 뒤틀린 모습이었는데

수술 후 정상화 되었습니다.





수술 전 구축으로 인해 뭉치고 들린 코끝이 느슨하게 내려오고 콧등 라인이 자연스럽게 뻗었습니다.

아직 코끝에 흉살이 풀어지지 않아서 두툼하지만 마사지로 서서히 풀어가는 회복 단계입니다.





구축으로 들렸던 코끝이 느슨하게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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